성능기반설계(PBD; Performance-Based Design)은 prescriptive design 의 상대 개념으로 성능이 요구조건을 만족한다면 어떠한 설계나 해석방법도 가능하여, 다양한 성능을 만족시킨다는 개념 아래서 정확한 성능과 요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ISEC에서는 지진동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에 대해서 건축주의 요구성능이 대상 건물의 준공 후에도 지속되도록 성능기반설계 개념에 따라서 해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RBD(Resilience-Based Design) 개념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는 등 기존건물의 내진성능평가 및 내진보강 설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